급변하는 사물인터넷 및 에너지 IT 환경을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 양성에 매진해 온 '부산대학교 사물인터넷 연구센터(센터장 김호원·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)'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의 대학IT연구센터(ITRC, Information Technology Research Center) 육성지원사업 단계(4년+2년) 평가에서 '계속지원'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.